별 하나도 속상한. 처음 받아서 너무 얇다는 생각은 했지만 한 번 쓰고 코팅이 벗겨진 건 삼품의 질이 너무 낮습니다. 친절히 안내주신대로 세척해서 딱 한 번 밥을 지었는데 얇아서 불 조절에 엄청 신경 썼음에도 탔고 물에 불려서 부드러운 수세미로 설겆이 하고 보니 코팅이 아주 조금이지만 벗겨졌네요. 라면 같은 걸 끓이면 몰라도 밥 짓기는 안됩니다. 참고로 저는 냄비에 밥 지어 먹은지 5년 되어 냄비밥은 아주 잘 합니다.
별 하나도 속상한. 처음 받아서 너무 얇다는 생각은 했지만 한 번 쓰고 코팅이 벗겨진 건 삼품의 질이 너무 낮습니다. 친절히 안내주신대로 세척해서 딱 한 번 밥을 지었는데 얇아서 불 조절에 엄청 신경 썼음에도 탔고 물에 불려서 부드러운 수세미로 설겆이 하고 보니 코팅이 아주 조금이지만 벗겨졌네요. 라면 같은 걸 끓이면 몰라도 밥 짓기는 안됩니다. 참고로 저는 냄비에 밥 지어 먹은지 5년 되어 냄비밥은 아주 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