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김인순
139번 구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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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몽당 꽃게 1kg (3-6마리)
엄마 랑 재구매 해서 잘 먹었습니다
윤미정 010-4712-5535
160번 구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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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알배기 암꽃게 1kg-중(3~4마리)
시부모님께 보내드렸어요~
🐱냥이맘
993번 구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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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알배기 암꽃게 1kg-중(3~4마리)
귿 더워지면 꽃게가 안나온다하네요.미리 사놓길 잘한듯.
♥ 제이아트 ♥
89번 구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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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알배기 암꽃게 1kg-소(4~5마리)
배송도 빠르고 제품도 좋아요 ~4마리 왔네요~게장할려고 했는데 꽃게탕 먹었네요~^^
다미
1번 구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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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알배기 암꽃게 1kg-중(3~4마리)
+1
얼마전에 식당에서 꽃게찜을 먹고 너무 맛있어서 계속 생각만하다가 엄마아빠랑 집에서 먹고싶어서 리뷰 읽고 처음으로 집에서 꽃게를 사봤어요!! 알도 가득하고 식당에서는 인당 4만원이었는데 3만원 정도 가격으로 세명 다 배부르게 먹었어요!!! 너무너무 맛있고 알이랑 살이랑 꽉 차있어서 넘 추천드려요!!!
梅谷堂 金敬淑
115번 구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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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알배기 암꽃게 1kg-대(2~3마리)
+1
신선식품 주문하니 이런 점이 문제가 되는군요. 70평생 처음 겪는 일이라 어찌할 바를 몰라 급하기도 하고 이곳에 올립니다. 꽃게 세번째 구매입니다. 대자2+몽당 1 주문했고요. 아이스박스 한곳에 3개+4개 담겨왔습니다. 대자 3개 들어있는 봉지 내용물이 이해가 안가고 몽당 4개들은 봉지는 하나가 상해있고요. 지난번 2회에 걸쳐서 대자 2 주문했을때는 아주 크지는않지만 7개가 두번 다 담겨왔습니다. 몽당은 양은 그렇다쳐도 하나가 상한 냄새가 납니다만 대자 사이즈는 하나는 좀 지난번보다 크기는 하지만 대자 2개 주문한 양으로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군요. 대자 봉지엔 지난번보다 하나가 큰 것이 있고 조금 작은 것(지난번 대자 7마리 받았을 때의 사이즈)2개가 담겨져왔습니다. 합이 7마리고요. 지난번 간장게장 담가서 손녀들이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암게 있을때 한번 더 담가먹이자 해서 주문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간장부터 끓여 식혀서 냉장고 보관해놓고는 배송이 늦을까봐 가슴 조이며 기다렸습니다. 꽃게탕감으로 몽당을 하나 더 추가했었고요. 평소 팔도감에 주문을 넣으면서 농민들이나 어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이해하기에 조그만 불편감이나 불만은 이곳에 내놓지를 않고있습니다. 주문서 내용으로는 대자가 2~3마리라 적혀있고, 2세트주문이면 7~8마리는 아니어도 하나가 좀 큰 것이 들었다해도 5~6마리는 담겼어야하는 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일단 사고.접수는 해놓았으나 2~3일후에나 톡으로 연락을 준다하고, 따로 센터로 연락은 안받겠다 하고? 시드는 물건도 아니고 반품하면 가는 동안 어떻게 될건지는 뻔한 일인데, 받아서 살펴보고 그후에 처리를 해주신다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건지? 서로 좋자고 하는 거래인데, 워낙 급한 문제라 시간을 미루어선 안될 거같아 후기란에 선처를 바라면서 글을 올립니다. 가능하면 좋은 방안으로 해결을 하고싶군요. 친절하고 빠른 사고 처리로 불편함 없이 재배송까지 잘 받았습니다.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배송 되었던 누락분은 신선하게 잘 도착해서 간장게장 담갔습니다. 가을철 숫게 살찔때 또 찾아뵙겠습니다.
0882
138번 구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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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몽당 꽃게 1kg (3-6마리)
암꽃게 중사이즈 3마리 소사이즈 1마리 와서 바로 꽃게탕 끓였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착한 남자들♥
392번 구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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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알배기 암꽃게 1kg-중(3~4마리)
신선제품이라 품질이나 포장은 꼼꼼이 잘 왔고 크기도 크고 괜찮습니다. 당일 먹지 못해 아쉽긴 하지만 냉동해 꽃게탕으로 먹었네요.
梅谷堂 金敬淑
115번 구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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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알배기 암꽃게 1kg-대(2~3마리)
+1
대자 2세트 주문했는데 이번에도 일곱마리 왔더라고요. 어제 배송 떴길래 오후에 외출이 있어서 조마조마했습니다. 외출한 다음 택배가 도착할까봐서요. 시간을 좀 늦추고 받아 오후 3시에 냉장고 넣어놓고 외출했다가 저녁에 손질해서 모두 간장게장 담아놓았습니다. 어제 저녁 미리 간장을 달여서 식혀 냉장고에 보관하길 얼마나 잘했는지, 쉽게 일을 끝내버렸지요. 지난번 담근 간장게장이 어찌나 맛이 있던지 이번엔 욕심을 좀더 내어보았답니다. 어제밤 자정에 대전서 상차 떴길래 오전에 도착하길 바랬는데, 날씨가 더워지는 이유도 있겠지만 아이스박스 속에서 얼음이 많이 녹았더라고요. 지난번 담아놓은 건 먹을때 배꼽 떼기가 쉽지않았어요. 그런데 이번 건 씻으며 보니 배꼽이 모두 열려있었지요. 하나하나 상한 건 없는지 냄새를 맡아가며 담아놓았습니다. 지난번 것보다는 신선도가 좀 떨어지는 듯했지만 맛있게 잘 먹을 수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생물 꽃게는 배송이 중요한데 이번에는 걱정을 좀 했습니다. 지난해 보니까 꽃게가 살아서도 오던데 배송이 중요한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