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지 월동 가능한
솔나리 개화 구중품


튼실하고 구근이 큰 대품으로!
입이 솔잎처럼 가늘어 붙여진 이름 '솔나리'는 전국 어디서나 노지 월동이 가능한 야생화입니다. 흰색과 연분홍이 섞인 색상 또는 연분홍 꽃이 일반적이에요. 3년생으로 아주 튼실하고 구근이 크답니다.


추위엔 강하고 더위엔 약해요
추위에 강하지만 더위와 물에는 약한 편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나무 아래 시원하고 배수가 잘 되는 장소가 솔나리를 키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장마철과 고온 다습한 여름 날씨에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해요.

이렇게 키워 주세요
- 솔나리는 물에 취약합니다. 장마철에 꽃이 피면 꽃대가 녹아서 꽃 보기가 힘들 수가 있고 씨방도 생기다 녹는 경유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솔나리는 더위에 취약합니다. 고온 다습한 여름, 더위 34도 이상 온도에서 세심한 관찰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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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야생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튼실한 구근을 공급해 드리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