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m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약용 식물 벌나무 진액

고서록에 등장하는 약용식물 벌나무
산청목이라고도 불리는 벌나무는 해발 600m 이상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쌍떡잎식물로, 주로 습찬 골짜기나 계곡가에 드물게 자랍니다. 전문 채취꾼들은 간에 좋다고 하여 이를 간나무라 부르기도 하며, 옛 문헌에도 청정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약용 나무임이 나와있어요.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소중한 우리 가족 건강을 챙겨보세요👍🏻


최상의 품질의 벌나무 추출액으로 만듭니다
강원도 해발 600m 고산지역에서 자생하는 벌나무를 잘게 자르고 그늘에 건조시킨 후, 잘 마른 순수 벌나무를 저온에서 24시간동안 달여서 만들고 있습니다. 분말가루나 농축액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100% 국내산 건벌나무추출액으로만 만들어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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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은 1포씩 개별 포장 후 따로 종이 박스에 담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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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개봉 후에는 변질될 수 있으므로 바로 섭취하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이렇게 섭취해 주세요
성인 기준 아침, 저녁으로 식후 1포씩 섭취해 주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사람의 몸과 하나 되는 식품을 내 손으로 다루고 있음을 한시도 잊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오늘의 이르기까지 모든 정성스러움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원재료의 신선함과 생산지의 위생을 그 무엇보다도 우선시합니다. 위생적인 시설에서 정직하게 생산합니다.
안내 사항
용기가 변형, 팽창, 손상되었거나 내용물이 변질되었을 경우 음용하지 마세요.
파우치 포장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