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론의 부드러움과 참외의 달콤함
국산 파파야 멜론

봄철에만 드실 수 있어요!
멜론과 참외를 합친 듯한 파파야 멜론은 3-5월이 제철로 이 시기에만 맛보실 수 있습니다. 경북 고령 지역의 따뜻한 봄 햇살을 듬뿍 받고 자라 더욱 맛있습니다.

멜론의 부드러움과 참외의 달콤함
파파야 멜론은 일반 멜론보다 참외 맛이 강한 과일입니다. 껍질을 까면 참외와 비슷한 모양으로, 부드러우면서도 높은 당도를 자랑합니다. 30년 노하우를 담아 재배했기 때문에 맛과 품질은 보장합니다.

후숙해서 드셔야 맛있어요
파파야 멜론은 2-3일 정도 상온에서 꼭 후숙하고 드셔야 합니다. 껍질이 연해지고 만졌을 때 말랑말랑한 느낌이 들면 후숙이 된 것입니다. 바로 드시게 될 경우 당도가 높지 않을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었다 시원하게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