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세트] 멸치 600ml+까나리 600ml
김장 때 사용한 액젓이라 재구매 했는데 포장에 좀 더 신경 쓰셔야 겠어요 맛도 빛깔도 깔끔하니 좋은것 같아요 유리병이 아니라 다행이였지만 집안에서도 우체국 택배 던지는 소리가 요란~텅~~! 박스에 파손주의나 윗부분이라 세워보관 등 적혀있어도 바빠서인지 전혀 신경쓰지 않는듯 ~~ 특히나 저희 아파트 택배기사는 유난히 더 심해요 무거운거 문뒤에다 생각없이 놓아서 문열기도 어렵게 하고 고객센터에 설문조사시에도 적어도 전혀 반영도 안되면서 설문조사는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무조건 던지고 보는~~
그래서 박스에 넣기전에 뽁뽁이 같은걸로 한겹 두르는게 좋지않을까 합니다 일반종이 박스라 사이즈도 작아 보호가 되지않고 저렇게 던지기 딱 좋은 사이즈인듯 하네요 액체가 약간 흘러서 묻어 있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