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서 맛있게 먹었어여!!
사실 본가살땐 할머니랑 엄마가 여린잎만 골라주고
호박잎은 손질해본적 없었는데여
혼자사니 너무 먹고싶어서 사봤어요
쿠팡도 파는데 벌레랑 막 같이온다해서 ㅠ 여기서 샀서여 근데 여긴 진짜 깨끗한 잎만 골라서 주셨어요!!
양은 진짜 많았는데 유튜브 보고 손질법 배워서
주변분들 나눠줬어요!!
여튠 할머니랑 엄마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먹었슙니다 헤헤.. 찜기가 없어서 삶아서 먹었어여..!
내일은 강된장 만들기 해서 또 먹으려고여
많이파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