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잘 안쓰는데 정말 정말 최악의 상품을 받아서 후기 씁니다.
올겨울 여기서 7번이나 주문해서 먹었는데 마지막 상품이 엉망진창 이네요.
귤이 먹는 속도보다 상하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배송부터 상한 상품이 여러개 있었고 귤이 싱싱하지 않고 쭈글쭈글 거렸어요. 사이즈도 제가 주문한 사이즈가 아닙니다.
그러거니 하고 먹을려고 했는데 이거는 정말 정말 맛이 최악입니다.
싱싱한 귤맛이 아니고 오래되서 새콤달콤 한 맛이 전혀없는 이상한 맛입니다.
어떻게 이런 상품을 배송하시는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어지간하면 좋은게 좋은거지 넘어가는 성격인데 상하는 속도가 넘 빠르고 맛도 거지같아서 환불 신청을 했고 귤 반품했어요.
업체에서 반품한 상품이 5kg이 안된다고 50%만 환불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럼 상해서 물러터지는 상품을 안버리고 계속 보관하고 있어야하나요?
진짜 어이없어서 돈 안받아도 된다고 했네요.
저한텐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상품을 보낸 업체가 문제기 때문입니다.
제돈 2만원 먹고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