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갓 따온 듯한 싱싱함
구룡포 보라성게알


입안 가득 퍼지는 바다향
말똥성게알과 달리 쌉싸름한 맛 하나 없이 녹진한 달큼함을 자랑하는 보라성게알입니다. 비린맛 전혀 없이 달짝지근한 맛만 제대로 즐겨 보세요.
김초밥을 만들어 올려 드셔도 미역국이나 파스타에 넣어 드셔도 그 맛이 일품!


제철을 놓치지 마세요!
생 보라성게알은 제철인 5-9월에만 드실 수 있습니다. 제철 외에는 채취 자체가 어렵거나 알맹이가 아주 작아 냉동 성게알만 수급이 가능합니다.
제철이 되면 알맹이가 더욱 커지고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바다향을 가득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해녀가 당일 조업한 보라성게알
수산물은 신선해야 수산물입니다. 청정 해역 구룡포에서 해녀가 직접 맛도 신선도도 일품인 보라성게알을 선보입니다.
오전 6시부터 조업을 시작하여 당일 조업한 보라성게알을 당일 출고해 드립니다. 산지직송인 만큼 신선함은 보장합니다!

성게알 색이 신선도의 척도는 아닙니다
옅은 노란빛에 가까울수록 더 싱싱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성게알 색은 신선도와 큰 관련이 없습니다. 성게알 색은 사람의 피부색처럼 먹이, 서식지, 성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좀 더 짙은 노란빛을 띠고 있어도 싱싱함은 아주 좋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트레이에 담은 후 에어캡을 씌워 보내드립니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박스에 각얼음을 가득 채워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즉시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기한]
당일 섭취하시는 것이 가장 좋으나 불가피한 경우 2일 이내 섭취해 주세요.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별도의 손질이나 해감은 필요 없습니다.
채반에 받쳐서 해수를 빼주신 다음 모양이 부서지지 않게 조심해서 찬물에 헹궈 주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10년간 구룡포에서 수산물을 취급하고 있는 김성엽입니다. 최고의 상품을 인정 받기 위해 매일 이른 새벽부터 직접 발로 뛰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청정 해역 동해안 구룡포 어장에서 당일 조업한 성게알을 선보입니다.
안내 사항
성게알은 성게 원료에 따라 알 색깔이 약간 거무스름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신선도와 전혀 관련 없는 성게 자체의 색깔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