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이 가뿐해지는 상큼함"
연근유자청 무침

잃어버린 입맛 찾아드려요😋
아삭한 연근과 파프리카를 상큼한 유자 소스로 버무린 연근유자청 무침입니다. 유자의 상큼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에 입맛을 돋우어 줍니다.
연근은 치자로 노랗게 물들이고 빨강, 노랑, 초록 파프리카를 사용해 눈으로 보기만 해도 예쁘답니다.

다양한 요리에 곁들여 활용해보세요!
한정식에서 맛 볼 수 있는 일품요리로, 메인 요리에 곁들임 반찬으로 올리거나 샐러드처럼 단품으로 먹어도 가벼우면서 든든한 한끼가 될 수 있습니다.
새싹 채소등과 곁들이면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손색이 없죠! 몸에 좋은 뿌리채소를 상큼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부담도 훨씬 덜 하답니다.

엄마가 해준 집 밥 그대로!
자극적인 레시피가 아닌 속이 편안한 가정식 레시피만 고집합니다. 연근, 파프리카 등 국내산 채소만 사용하고, 소스로 사용되는 유자청도 국내산을 사용하죠. 제철 식재료로 건강하게 만들어 집밥 그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자취하는 우리 아들, 딸 보내줘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냉장 상태로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냉장 보관시 제조일로부터 5일 이내입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먹기 전 한 번 뒤집어 손으로 조물조물 섞어 주시면 흘러내린 양념이 고루 묻어 더 맛있습니다.
새싹채소 등을 올려주시면 한층 먹음직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집밥에는 신기한 힘이 있어요. 바깥 음식으로는 채워지지 않던 허기가 단출한 한 상에 채워지고, 늘 더부룩하던 속도 집밥을 먹으면 편안해지죠. 늘 그리운 엄마 손맛과 정성 제가 그대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