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맛을 살리는 육수의 핵심
고노리 멸치


다시멸치와는 다른 깊이
고노리는 청어목 멸치과에 속한 바닷물고기로, 우리가 흔히 아는 다시멸치와는 크기와 맛, 육수의 깊이에서 차원이 달라요.
8~10cm 내외의 적당한 크기에, 정어리를 닮은 외형과 은빛 비늘, 투명한 눈동자가 신선함을 보여줍니다.
최근 다시멸치 어획량이 줄면서, 더 구수하고 진한 국물 맛을 내는 고노리가 합리적인 대체재로 주목받고 있어요.

뽀얗고 구수한 맑은 육수의 풍미
고노리는 국물 우림용으로 최적화된 생선이에요.
비린내 없이 맑고 개운하게 우러나며, 진하면서도 깔끔한 육수 맛을 내줘요.
찌개, 맑은국, 국밥 등 어떤 요리에 넣어도 깊이 있는 맛을 더해줍니다.
기존 다시멸치 국물의 쓴맛이 아쉬웠다면, 이제 고노리로 바꿔보세요.

오래 두고 넉넉하게
통영 바다에서 어획한 국내산 고노리를 산지에서 바로 건조해 보내드려요.
1kg 대용량 구성으로 냉동 보관만 잘하면 오래 두고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요.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기 간편하고, 업소용으로도 손색없는 실속형이에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상온 상태로 종이 상자에 담아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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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상품 특성 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바로 냉동 보관해 주세요. (-18°C 이하 유지)
사용 전, 1회분씩 지퍼백이나 랩으로 소분 포장해 두시면 더욱 편리합니다.
비늘 표면에 남은 수분은 제거한 뒤 냉동하면, 얼음 결정 생성을 줄여 품질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지퍼백만 사용하는 것보다, 밀폐용기(통)에 한 번 더 넣어 보관하면 냉동 탈수 현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량 보관 시에는 1.5kg 전량을 그대로 냉동하기보다 300g 내외 단위로 나누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2년입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기본 육수 레시피
고노리 + 다시마 + 새우 + 무 + 대파
* 끓는 물에 재료를 넣고 약 5분간 우려냅니다.
* 5분 이상 끓이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시간 조절에 주의해 주세요.
활용 요리 예시
찌개·국 요리
김치찌개, 된장국, 미역국 등
일상식 감칠맛 업그레이드
계란찜, 유부초밥, 죽, 리조또, 라면
시원한 국물 요리
우동, 메밀국수, 냉국 등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김희성]
통영 멸치 권현망 수협 38번 지정 중매인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가며 일등급 고노리만을 선별하여 수매합니다.
멸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통영의 경매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매일 아침 가장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만을 선별합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남해안 통영 일대에서 갓 잡아 올린 고노리만을 수매합니다.
잡은 즉시 선별 및 세척 후, 위생적이고 안전한 냉동창고에 보관하여 주문 즉시 발송합니다.
모든 제품은 자체 위생 설비(금속탐지기 등)를 통한 청결 검사를 통과한 후 포장되므로, 이물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안내 사항
냉장고 도어 포켓처럼 문을 자주 여닫는 곳에는 보관하지 마세요. 온도 변화로 인해 쉽게 변질될 수 있습니다.
생고기류와는 반드시 분리 보관해 주세요. 교차 오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가족 식사 기준(3~4인분)에 맞춰 1회분씩 소분해두면 매번 꺼낼 때 번거롭지 않고, 품질 유지에도 좋습니다.
보관 전 구입일자를 외부에 메모해 두면 소비 시기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