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삭아삭한 식감 최고!
싱싱한 미니오이


또 주문하게 되는 싱싱함
아삭아삭한 식감, 시원한 맛, 은은한 단맛을 자랑하 미니오이입니다.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입이 심심할 때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미니오이는 가시가 없어 껍질째 드실 수 있습니다. 손질할 필요가 없어 등산할 때 들고 다니기 딱 좋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신선 식품으로 혹서기(6월 경~9월 초) / 혹한기(12월~2월)에 아이스박스+아이스팩 동봉해 보내드리고, 그 이외에는 종이박스에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상품은 수령 후 밀봉하여 냉장 보관해 주세요.
농산물이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섭취해 주세요.
오래두고 드시려면 피클이나 김치를 담가 드시길 바랍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기도 여주와 강원도 횡성 등 날씨와 계절에 따라 최적의 산지에서 재배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미니오이 작목반을 별도로 조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통풍이 잘될 수 있도록 오이 지지대를 터널 방식으로 만들고 정식 간격을 넓혔습니다. 여기에 풍부한 퇴비와 물을 공급해 식감이 부드럽고 수분감이 뛰어난 미니오이를 재배합니다.
안내 사항

처음부터 깨지거나 잘린 오이를 보내드리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다만 미니오이 특성상 간혹 배송 중 부러짐 등의 파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품 품질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나 불편함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