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청량 수분!
물 대신 마시는 자작나무수액

숲의 여왕 자작나무수액!
핀란드 및 북유럽 국가에서는 자작나무를 숲의 여왕이라 부릅니다.
나뭇잎에서 자일리톨을 추출하고 나무껍질은 다려 약으로 쓰며, 목재는 튼튼하여 고가의 가구로 태어납니다. 또한 자작나무 수액과 차가버섯 등 우리에게 주며 어느 하나 쓸모없는 것이 없습니다.


강원도 해발 700m 고지대에서 채취
정선 해발 700M 고지대에서 생장하고 있으며, 사람의 왕래가 거의 없는 청정지역입니다. 수액의 특성상 짧은 유통기한과 신선도 유지를 위하여 수액 자체의 영양소는 그대로 함유하기 위해 정제기를 통해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냉동처리됩니다.

쉽고 간편한 수분 섭취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하는 자작나무수액으로 하루 수분 섭취량 2,000ml를 채워보세요. 자작나무수액은 체내 흡수가 빨라 빠르게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섭취해 주세요
드시기 전에 드실 만큼만 해동 후 드시면 됩니다. 해동 후 신선할 때 당일 섭취를 권장 드립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냉동 상태로 보내드립니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 안전하게 배송해드려요.
*환경 문제를 고려하여 이전과 다르게 12병 중 한 개의 페트에만 비닐 띠지 상품정보가 붙어 배송됩니다. 나머지 11병의 경우는 모두 투명 페트로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보관 방법]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주세요.
[소비기한]
냉장 3일, 냉동 1년입니다.
*개봉하지 않은 수액은 최대 1년까지,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하시면 3~4일까지 두고 마실 수 있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청년 임업인이 자부심을 가지고 자연의 건강함을 담아 채취합니다. 오직 자작나무수액만을 생산하고 있어 더욱 믿고 드실 수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청정지역인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발 700m, 약 20,000평의 그 어떠한 농약,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임야에서 자란 자작나무에서 자작나무 수액을 채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