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한 팩 다 먹게 되는
달콤한 유기농 생 무화과


후회없는 맛을 보장합니다
차원이 다른 싱싱함과 달콤함을 자랑하는 유기농 무화과입니다. 무화과 상태에 따라 살짝 후숙해서 드시면 더 짙은 달콤함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무르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워 껍질째 먹어도 맛있답니다.


정직하게 키워 더 달콤해요
일부 무화과 농가에서는 재배를 수월하게 하기 위해 무화과를 호르몬제로 한 번에 익혀서 출하합니다. 겉보기에는 빨갛지만 억지로 익힌 것이라 맛이 덜합니다.
저희는 호르몬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무화과가 크는데 필요한 시간 만큼 기다려 키웁니다. 자연의 시간을 정직하게 담았기 때문에 그 달콤함이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무화과만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무화과는 온도가 높으면 품질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새벽에 작업합니다. 밤 12시에 일어나 열매를 따고 새벽에 선별을 하고 아침에 배송을 보냅니다.
그래서 무화과 수확 시즌인 7월 말부터 11월 초까지는 낮밤이 바뀐 생활이 이어집니다. 지치거나 피곤할 때도 있지만 저희 무화과를 맛있게 드셔 주시는 분들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스티로폼 상자에 최대한 꼼꼼히 포장해 드립니다.
한 알 한 알 정성껏 포장하여 산지의 싱싱함을 그대로 전달 드리겠습니다.
크기 안내


신선식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장기 보관 시 냉동 보관해 주세요. 냉동 보관해 두었다 샤베트처럼 드셔도 좋습니다.
[소비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냉장 보관 시 3일 내 섭취를 권장합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꼭지 부분을 잡고 아래쪽으로 당기면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먼지만 씻어내고 껍질째 먹어도 맛있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전남함평 조성천]
일부 농가들은 호르몬제로 무화과를 한 번에 익혀서 출하하는데요, 저희 농가에서는 무화과가 크는데 필요한 시간만큼 기다려 더 달콤합니다. 유기농법으로 정직하게 재배했으니 믿고 드셔도 좋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무화과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전남 함평에서 재배합니다.
안내 사항


* 재배 시기에 따라 약간의 크기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무화과는 상품 특성상 충격에 약한 과일로 꼼꼼하게 포장하여 보내드리지만 간혹 배송 중 손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무화과는 후숙되면서 과즙이 흘러나와 안쪽 과육이 투명하게 됩니다. 후숙된 무화과는 당도가 올라가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개체에 따라 속 안의 색이 다를 수 있어요. 햇빛을 많이 받은 무화과일수록 속 안의 색이 갈색으로 변한답니다. 섭취에는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세요.
껍질에 초록빛이 돌거나, 입구 쪽 끝에 작게 눌러 앉은 자국이 있을 수 있어요. 꽃분 등의 흔적으로 상품 고유의 특성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무화과는 상품 특성상 습기와 온도에 취약해 변질이 빠른 과일입니다. 1-2일 정도 보관이 필요할 경우 반드시 냉장 보관을, 2일 이상 보관이 필요할 경우 냉동 보관해 주세요. 후숙이 필요하다면 상온에서 짧은 시간만 보관 후 즉시 섭취를 권장 드립니다.
받으신 무화과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받으신 당일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