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지 않아 더욱 건강한 맛!
속노란 페루산 생땅콩


볶지 않아 신선함 그대로
볶지 않은 생땅콩 상태로 보내드려 신선함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했어요. 땅콩 본연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온전히 느끼실 수 있고, 2025년 햇 땅콩으로 더욱 신선하고 영양도 가득해요!


3500년 땅콩 원산지 페루에서 온 유서 깊은 맛
3500년 전 페루에서 처음 재배된 땅콩의 고향에서 왔어요. 한국인이 페루 현지 농가와 함께 직접 관리하여 재배한 깨끗한 청정농장의 귀한 땅콩입니다. 속까지 꽉 찬 속노란 땅콩으로, 중국산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신선함과 고소한 맛이 매력이죠.


다양하게 즐기는 생땅콩
그냥 볶아 드셔도 고소하고, 삶아서 드시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즐기실 수 있어요. 땅콩버터나 땅콩 요리의 재료로 활용하면 페루 원산지 땅콩만의 깊은 풍미를 경험하실 수 있답니다. 1kg 2kg 대용량으로 온 가족이 넉넉하게 즐기기 좋고, 속까지 꽉 찬 프리미엄급 품질로 만족도 높은 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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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생물의 좋은 품질을 위해선 자연환경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보다 더 좋은 땅콩의 품질을 위해 페루 농가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페루 농가에서 직접 재배된 생땅콩입니다.
안내 사항
땅콩 껍질이 쭈글쭈글하거나 벗겨지고 깨진 것은 잘 말려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조금 덜 말리게 되면 깨지는 현상도 없어지고 모양도 이쁘지만, 껍질이 잘 안 벗겨지고 쩐내가 쉽게 나며, 구웠을 때 껍질이 눌러 붙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잘 말리면 오히려 중량이 줄어 마진 손해가 날 수 있지만 더 좋은 품질을 위해 최대한 잘 말리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