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토실 단맛 나는
쫄깃한 깐 바지락살

남해의 신선함을 그대로!
산지에서 작업하여 댁으로 직송해 드리기에 바지락의 싱싱함이 다릅니다. 또한 바지락을 해감하여 일일이 손질 작업을 하여 바로 요리할 수 있도록 했기에 정말 간편해요. 바지락은 여러 요리에 다양하게 쓰이죠? 냉동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해 보세요!


자연이 주는 천연 감칠맛
남해안 자연산 바지락은 감칠맛과 쫄깃함이 뛰어납니다. 누가 봐도 신선하고 큼직한 바지락을 채취하여 빠르게 손질하여 보내드리고 있어요. 받으셔서 요리하시고 드셔보시면 자연이 주는 천연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쫄깃한 단맛이 도는 바지락살
토실하게 살이 찬 바지락은 살이 쫄깃하고 씹을수록 단맛이 나서 어느 요리에도 어울립니다. 국물 요리에는 뽀얗게 우러나면서 국물이 시원한 맛을 내기에 항상 인기가 좋아요. 남해 바지락을 손질까지 하여 편하게 보내드리고 있으니, 흐르는 물에 살짝만 헹궈서 요리하시면 됩니다.

바지락 부추전, 수제비, 파스타 등 해물의 시원 담백한 감칠맛이 필요하다면 어디든 넣어서 요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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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백수연]
경남 통영시의 작은 섬으로 하늘에서 보면 모래시계처럼 생겨 생김새부터 특이한 곳이에요. 서쪽은 고운 백사장이고 동쪽은 몽돌해변으로 아주 특색 있고 깨끗한 바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물 맑고 공기 좋은 작은 섬에서 어업으로 해삼, 전복, 성게, 바지락 등을 채취하여 딸과 아들들들 키운 백수연입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상남도 통영]
청정해역으로 둘러싸인 경남 통영에는 작은 섬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작은 섬마을 주민 몇 외에는 차량도 거의 없어 공기와 물이 맑고, 해삼과 전복 성게 바지락 등이 많아 맨손으로도 아주 싱싱하고 좋은 수산물을 채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