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자도에서 잡아 꾸덕하게 말린
반건조 민어

해풍으로 건조해 더 쫀득한 식감
많은 분들이 몸보신용으로 찾으시는 민어입니다. 민어는 비린맛이 적고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내장을 제거한 민어를 해풍에서 말려 쫀쫀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임자도 천일염으로 섭간을 했습니다
신안 임자도에서 생산되는 5년 간수 빠진 천일염을 사용했습니다. 간혹 3년 간수 빠진 천일염에서도 씁쓸한 맛이 나와 확실하게 만들기 위해 5년산을 사용합니다.
전통 방식인 섭간으로 염지를 하며 황금 비율로 간을 해 밥과 함께 드시면 그 맛이 아주 좋습니다.

따로 손질할 필요 없어요
민어는 꼼꼼하게 손질하여 보내드리기 때문에 따로 손질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먹기 좋은 두께와 크기로 작업하여 민어의 풍부한 식감을 최대한 느끼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임자도 민어는 믿고 먹습니다
임자도는 예로부터 민어가 산란하기 위해 몰려드는 지역으로, 전국에서 민어가 가장 많이 몰리는 어장입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상품은 영하 50도에서 급속 냉동하여 보내드립니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선물세트 옵션 선택 시 위 사진과 같이 고급스럽게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수령 즉시 냉동 보관해 주세요. 조리 전에는 충분히 해동해 주세요.
냉동 보관 시 1년 정도 보관할 수 있지만, 신선식품이므로 가급적 빨리 섭취하셔야 민어 맛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임자도에서 생선을 손질하고 김을 양식하는 김태훈입니다. 보다 뛰어난 생선 손질을 위해 일본 명인까지 찾아가 기술을 배워 왔습니다. 최상의 생선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국내 최대 민어 산란지인 임자도에서 잡은 민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