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
미식가가 봄철 별미로 꼽는
쌉싸름한 엄나무순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
개두릅이라고도 불리는 엄나무순은 수확 시기가 짧아 4월 한 달간만 짧게 맛볼 수 있습니다.
엄나무순은 두릅보다 향이 진하고 쌉싸름한 맛이 강해 없던 입맛도 돌아오게 하는 봄나물입니다. 닭백숙 끓일 때 약재로 많이 사용됩니다.

산에서 봄 기운을 받고 자랐습니다
하우스에서 재배하지 않고 산 기운을 받고 자란 엄나무순입니다. GAP 인증 받은 땅에서 자라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산지에서 보내드려 싱싱함은 보장합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상품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분하여 신문지로 감싸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농장지기 김석자입니다. 14년 간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남편이 농장을 너무 크게 운영을 하는바람에 조기 퇴직하고 농장 일에 뛰어들었답니다. 6만평이 넘는 농장에 봄부터 생산되는 참두릅, 땅두릅, 엉겅퀴, 엄나무, 참죽, 자연산 고사리부터 가을에는 왕밤과 포르단밤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부여 선녀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선녀들이 내려와서 놀고 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안내 사항

신선식품 특성상 크기나 길이가 상이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