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꽃의 달콤함이 담긴
야생화꿀(잡화꿀)

자연이 빚은 순수한 달콤함
황갈색의 야생화꿀은 다양한 꽃을 밀원으로 하는 100% 국산 토종꿀이에요. 설탕 없이 자연 그대로의 달콤한 맛을 간직하고 있어 깊고 진한 향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믿고 먹을 수 있는 100% 야생화벌꿀
100% 자연산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야생화꿀이에요. 채밀된 신선한 벌꿀을 담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꿀을 자주 먹는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꿀로 자연스럽고 진한 단맛을 느낄 수 있어요.

간편하고 다양한 활용법
튜브형 포장으로 간편하게 짜 먹을 수 있어요. 꿀물을 타먹거나 디저트에 곁들이고, 가래떡 등과 함께 먹어도 좋습니다. 하루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달콤하게 녹여주는 단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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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관해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 보관해 주세요. 개봉 후에는 뚜껑을 꼭 닫아 수분 유입을 차단해 주세요.
[소비 기한]
소분일로부터 24개월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북 칠곡 이우락]
다양한 야생화의 벌꿀만으로 가득 담았습니다. 자연스럽지만 깊고 진한 단맛, 향을 느낄 수 있는 잡화꿀을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북 칠곡]
국내 청정 지역에서 채밀한 100% 국산 토종꿀입니다.
안내 사항
벌꿀은 포도당과 온도변화에 따라 침전 및 결정 현상이 발생됩니다. 결정된 벌꿀은 40~50도로 중탕하면 원래의 상태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