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벌들의 날개짓으로 자연 숙성한 벌꿀

좋은 꿀은 사람이 아니라 자연이 만듭니다
대부분 유통되는 꿀은 농축 기계로 수분을 날립니다. 그러나 저흰 좋은 꿀을 위해서 벌들이 날개짓으로 수분을 날리고, 밀랍을 덮을 때까지 기다리는 숙성을 거칩니다.

좋은 것만 먹인 벌들이 만들어 줍니다
무농약, 무설탕, 무항생제를 원칙으로 벌에게 항생제 대신에 유산균, 프로폴리스를 먹여 키웁니다. 건강한 벌꿀이 만든 꿀을 즐겨보세요.

봄꿀
5월~6월 한 달 간 나오는 꿀로 아까시아를 중심으로 야생화꿀이 자연스럽게 섞여서 맑고, 향긋한 맛을 냅니다. 또한, 숙성이 되면서 단맛이 많이 중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여름꿀
6월~7월 한 달 간 나오는 꿀로 야생화꿀을 중심으로 밤꿀이 자연스럽게 섞여있습니다. 여름꿀은 색깔처럼 맛이 깊고 진해 마치 홍삼 진액을 먹는 느낌을 받으실 거에요.

상품구성
봄꿀 500g, 여름꿀 500g, 봄꿀 500g + 여름꿀 50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