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제주 건고사리


자연 그대로의 품질 좋은 건고사리
4~5월이 제철인 귀한 제주산 고사리를 살짝 데친 후 건조했어요. 제주산 고사리는 고사리 특유의 향이 타 지역 고사리에 비해 좋답니다.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재배되어 그 품질은 단연 일품이죠.

저온 열풍 건조로 맛과 영양소가 그대로!
당해 수확된 나물을 저온 열풍 건조하여 원물의 빛깔과 향이 살아있습니다. 보존제를 넣지 않아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물에 불려 고사리나물로 무쳐 드시거나, 육개장에 넣어 드셔도 부드럽고 통통한 고사리의 맛을 제대로 즐기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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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백 포장으로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보관 가능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서늘한 곳에 실온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제주 애월 김여종]
자연 그대로에서 채취한 제주도 고사리로 풍성한 밥상을 즐겨보세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제주 애월]
제주도 애월읍에서 재배하는 제주 고사리를 건조합니다. 고사리 특유의 맛과 향이 뛰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