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탕 끓일 때 넣어드세요!"
국산 토종 민물새우

깊은 국물 맛을 내주는 일등공신!
맑은 물이 흐르는 강물에서 자란 토종 민물새우입니다.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으로 자박자박하게 졸여서 드시거나, 탕, 새우튀김으로 만들어 드시면 맛나게 식사하실 수 있어요.

맛 좋은 국내산 토종 민물새우
시중에서 흔히 판매되고 있는 민물새우는 대부분 백새우로, 토종 민물새우에 비해 몸집이 2~3배 커요. 저희 토종 민물새우는 백새우보다는 작지만 그 맛은 비교 불가죠. 직접 드셔 보시면 그 차이를 명확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산지 직송으로 신선하게
매일 새벽 조합한 가장 신선한 토종 민물새우를 산지에서 직송으로 보내드립니다.

위탁 생산 없이! 전 과정을 관리해요
조업, 선별,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저희가 직접 진행합니다.
조업 후 선별 작업을 거친 민물새우를 지하수 물에 2~3번 행군 다음 지퍼팩에 포장해 급속 냉동 시켜 신선도를 보존했어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해동된 상태일 경우 깨끗한 물에 간단하게 헹궈주세요. 소분해서 밀봉 포장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충북 제천 최명석]
30년이 넘도록 전국에 국내산 다슬기와 민물고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수십 년의 민물 생활 경력으로 좋은 상품으로 선별하여 고객님들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충북 제천]
영월 동강, 남한강 등 여러 곳에서 조업한 민물새우를 충북 제천의 위생적인 시설에서 생산합니다.
안내 사항
Q. 녹아서 도착했어요.
A. 택배 특성상 여름에는 녹아서 도착될 수 있습니다. 단 해동돼서 도착돼도 발송 다음날 도착된 경우에는 제품에 이상이 없으므로 완전히 해동 후 물에 행군 다음 드실 만큼 소분해서 밀봉 냉동 보관하시면 됩니다.
Q. 크기가 너무 작아요.
A. 토종 민물새우는 원래 작습니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큰 민물새우는 백새우란 민물새우로 토종은 아닙니다.
Q. 새우들이 색상이 제각각이고 다 달라요
양식이 아닌 자연산이기 때문에 종류가 다른 새우들이 조업될 수 있습니다. 자연산이기 때문에 일정하게 1가지 새우만 조업 되지는 않습니다. 새우와 비슷한 크기의 어린 물고기도 일부 나올수 있으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