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수령후 포장개봉하니 간장에서 약간 냄새가 나고 메추리알 하나를 먹어보니 알이 상한느낌이 난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친정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직접 반찬을 만들어 드시기 힘드셔서 상품을 구매해 드렸는데 그렇다고 하시니 기분이 나쁘더군요 사진을 첨부해서 반품을 하려고 했으나 부모님께서 할즐모르셔서 그냥 냅두라고 하셔서 반품신청은 하지못했어요 그냥 한번 끓여서 드셔보신다고 하셔서 그러라고 하긴 했는데 좀 찝찝해서 정 란되면 버리라고 했어요 여러번 구매해 드렸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실망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