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함과 단맛이 어우러진
순창 매실

청매실과 홍매실, 용도별 선택
순창 동계면의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청매실과 홍매실은 숙도에 따라 완전히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청매실은 덜 익은 상태에서 수확해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새콤한 맛과 깔끔한 향으로 매실청과 장아찌용으로 많이 찾아요. 홍매실은 충분히 익어 붉게 물든 상태로, 청매실보다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더욱 진하며 은은한 단맛이 느껴져요. 같은 매실이라도 단단한 식감의 산뜻함을 원하면 청매실을,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과즙을 원하면 홍매실을 선택할 수 있어요.

산지 직송으로 지켜낸 신선함
순창 동계면의 깨끗한 자연에서 자란 매실을 산지에서 바로 수확해 향은 진하고 과육은 단단하게 보내드려요. 수확 단계부터 크기와 숙도를 구분해 1차 선별하고, 세척 전에 다시 한 번 이중 선별을 진행해 균일한 품질만 엄선합니다. 특히 매실청용 청매실과 숙성용 홍매실을 엄격히 구분하는 것이 신선도를 지키는 핵심이에요. 수확 즉시 당일 선별·포장을 원칙으로 하며, 산지에서 바로 발송하는 시스템으로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갓 수확한 상태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달해요.

매실청부터 효소까지 다양한 활용
단단한 청매실은 매실청 담그기에 최적이에요. 쉽게 무르지 않고 향이 오래 살아있어 청 담그기에 적합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홍매실은 과즙이 풍부해 매실청, 잼, 효소 만들기에 인기가 많아요. 숙성했을 때 새콤함 속 은은한 단맛과 함께 향이 살아나 더욱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용도와 취향에 따라 청매실과 홍매실을 선택해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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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안내
특대 : 36mm 이상
대 : 33-35mm
중 : 27-32mm
소 : 27mm 이하
✅ 매실 사이즈 선별은 타원형인 매실 지름 중 가장 긴면을 기준으로 측정합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서늘한 곳에 실온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전북순창 오창훈]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동계면에서 정성껏 매실을 재배하고 있어요. 맑은 공기와 큰 일교차 속에서 건강하게 자란 매실만을 수확해 산지에서 신선하게 보내드려요. 수확 시기에 맞춰 하나하나 선별하여 출고하며, 매실 고유의 향과 신선함을 담기 위해 당일 수확·당일 선별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요.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전북순창]
전라북도 순창의 동계면에서 매실을 재배하고 있어요. 큰 일교차와 맑은 공기 속에서 자란 매실은 과육이 단단하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에요. 당일 수확·당일 선별을 원칙으로 산지에서 신선하게 보내드리며,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안내사항
1. 색상 차이 (청매실/홍매실 혼동)
청매실과 홍매실은 숙도 차이로 인해 색이 다르기 때문에, 일부 고객님들께서 "상품이 섞여 있다" 또는 "품질이 일정하지 않다"고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자연 숙성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2. 크기 및 모양 차이
농산물 특성상 같은 등급이라도 크기와 모양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어 "선별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문의가 있으나, 이는 자연 재배 농산물의 정상적인 특징입니다.
3. 표면 미세 흠집 또는 반점
수확 과정에서 생긴 작은 스크래치나 점은 품질에는 전혀 영향이 없지만, 일부 고객님들께서 상품 하자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맛이나 용도에는 문제가 없는 정상 상품입니다.
위 사항들은 모두 자연 농산물의 특성으로 인한 현상이며, 출고 전 선별을 통해 상품성이 떨어지는 개체는 최대한 제외하여 발송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