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러운 쌀의 풍미
느린마을 소주 21+도자주기 세트

우리 순쌀로 만든 증류식 소주
쌀, 누룩, 물로만 빚어 만든 느린마을 21도 소주입니다. 느린마을 막걸리를 증류하여 빚어 쌀의 풍미가 더욱 뛰어나죠. 전북 고창쌀만을 사용하여 만든 증류주로, 진짜 우리 고유의 맛과 향을 담아냈습니다.

무첨가로 더 안심하고 마셔요
어떠한 첨가물도 넣지 않고 오직 쌀과 누룩, 물만 사용하여 만든 증류주입니다. 그 덕분에 재료 본연의 풍미를 더욱 선명하게 느껴볼 수 있죠. 부드러운 쌀의 풍미를 가득 품은 느린마을 21도 소주를 제대로 경험해 보세요.

더욱 품격 있는 한입
증류주와 함께 도자주기(도자주병 1병+잔 2잔)를 함께 받아볼 수 있습니다. 술과 어울리는 병과 잔을 준비하여 술 맛을 더욱 완벽하게 음미할 수 있게 됐죠. 세트 구성으로 이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상온 상태로 종이 상자에 담아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제품 구성
느린마을 소주 21 375ml 2병 + 도자주기 (도자주병 1병 + 잔 2개)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실온 보관해 주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전북 고창 안재식]
선운사와 모양성, 그리고 미당 서정주의 고장 고창은 전라북도 서남쪽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쪽으로는 긴 해안선을 끌며 서해와 닿아있고, 동남쪽은 노령산맥의 서쪽 기슭에 놓인 산지성 지역입니다. 산과 바다, 비옥한 토지와 맑은 물을 자랑하며 제철 농산물도 풍부한 편입니다.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농산물 하나하나의 특징을 살려 세심하게 술을 빚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위생적이고 깨끗한 환경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