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해양심층수와 히말라야 핑크 암염의 만남!
미세플라스틱 없는 눈꽃소금


물부터 달라요
강원도 고성 동해안에서 6km 떨어진 청정바다 600m에서 취수한 깨끗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와 60%와 미네랄이 풍부한 태초의 히말라야의 핑크 암염 40%를 용해하고 나노 필터로 5번 여과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 없이 안전해요
5번 여과한 소금을 전통 자연 제조공법으로 끓여 불순물이나 미세 플라스틱 없는 깨끗한 천연 눈꽃소금 설운이 탄생했습니다! 전남바이오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 검사 결과, 모두 '불검출'로 믿고 드실 수 있어요.


요리의 풍미를 높여줘요
각종 음식의 조미료로 어디든 사용하시기 좋아요. 요리의 풍미를 확! 살려줄 거예요. 간수제거 탈수 과정 또한 마쳐 쓴맛이 없고 감칠맛이 좋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상온 제품으로 종이상자에 안전하게 담아 보내드립니다. 코팅 마대에 겉비닐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상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습기가 없고 그늘진 곳에 보관해 주세요.
겉비닐을 제거한 후 항아리나 단지에 보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비기한]
소금 특성상 변질되지 않으므로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전남신안 최광수]
다양한 죽염 및 소금 제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수산 신지식인을 수상하였습니다. 자연이 훼손되지 않은 전남 신안군에서 건강하고 착한 죽염을 생산하고 있어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전라남도 신안]
자연이 훼손되지 않은 전남 신안군에서 3년 이상 숙성 및 대나무로 황토가마에 120시간 소성하여 생산합니다.
안내 사항
소금은 오래 보관하시면 습기에 의해 굳어질 수 있으나 품질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간수를 장기간 뺀 소금이 아니라 수분감이 있습니다. 장기 보관 시 바닥에 그릇을 받쳐서 간수를 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