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김치는 몇번 사봤는데 부추김치는 처음 주문해봅니다
너무 맛있어요
특히 양념이 감칠맛 나고 짜지도 않고 많이 맵지도 않아요
라면, 고기, 밥 반찬 등 다양하게 잘 어울립니다
옵션: 남도식 부추김치 3kg
계절은 아니지만 너무 먹고 싶었네요. 간은 딱 좋은데 부추가 약간 일부 뻣뻣한 느낌이 있는데 이계절이 그정도 만족합니다.
옵션: 남도식 부추김치 1kg
멸치볶음에 이에 부추김치도 최악이네요.후기보고 구매했는데 알바생들이 쓴 후기인가요 다 거짓이네요.젓갈맛 일도 없고 간도 안맞고 고추가루만 철대반죽.부추,고추가루 1대1이네요.발로 만들어도 이거보단 나을듯요.어떻게 이렇게 해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지.소비자 기만하는 겁니다부추김치도 음식물쓰레기통으로.아까운 돈만 날렸네요 하나를보면 열을 안다는말 절실히 와닿네요.앞으로 사람이 먹을수있는 반찬 만들어 주세요 이런 반찬 판매하는거 부끄럽지 않나요 억민금 준다해도 팔도감 반찬 못 먹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