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노하우로 만든
쫀득 달콤 상주 반건시/건시

간식으로 먹기 딱 좋아요!
상주 둥시 감을 40-50일간 건조하여 촉촉함과 쫀득함이 더욱 살아 있습니다. 반건시(우측)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건시(좌측)는 쫀득한 식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일일히 작업합니다
맛 좋은 상주 감을 선별 후 하나하나 손질해서 말렸습니다.


자연 바람으로 건조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보냉 상자에 넣어 보내드립니다.


옵션. 건시
*건시만 지퍼 포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수령 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 주세요.
오래 드시려면 냉동 보관해 주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경북 상주에서 20년간 곶감 농사를 짓는 강상철입니다. 한알한알 정성스레 키운 곶감을 믿고 드실 수 있도록 꼼꼼히 포장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곶감으로 유명한 산지인 경북 상주에서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