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리버
28번 구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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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단일상품
가족들과 스키장 갔다가 내려오는길에서 만난 안흥찐빵! 젊었던 그날에 먹었던 안흥찐빵과 똑같은 맛에 넘 감동 먹었어요. 배달 받자마자 세개 쪄서 단숨에 먹었어요. 주인장 세대가 바뀌었을뗀데 변함 없이 안흥 찐빵의 맛을 이어가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어요. 쌀까지 들어가 더욱 부드럽고 단팥은 너무 달지않고 구수한 향이 변하지 않았네요. 나의 아이들과 남편과의 스키장 추억과 함께 추억의 안흥찐빵의 맛이 어우러져 눈물이 찔끔 나옵니다. 치즈니 뭐니 넣어 자꾸만 변해가는 빵과 디저트맛에 질려가는 우리 세대에 전통을 이어 변함없는 맛을 세워가는 모든 분들이 더 번창하시길 기도해 봅니다. 팔도감으로 자주 사러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