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10kg 특(36~33mm 이하) / [25/06/18 수령]
품질 최저! 그리고 사장님! 그렇게 살지 마세요. 단단한 과육? 거짓말! 너무나도 무른 과육을 판매하는 곳이 정답. 사람이 양심이 있어야지요. 무른것이 같으면 미안하고 바꿔 준다는 메모지라도 넣어 두던가~~, 진짜 어이 상실! 매실 10kg 모두 물러서 장아찌 담그기 실패, 매실과 설탕 모두다 버렸음. 택배 받고 열자 마자 자두향이 나며 너무 물렀음. 그래도 장아찌가 될까 싶어서 깨끗이 씻고 저녁에 2명이서 2시간 동안 씨를 바르고 무른 과육만 설탕에 저리고 김치 냉장고에 넣어 두었으나 너무 물러서 버렸음. 음식물 쓰레기만(설탕물은 버림) 6kg 나옴. 다른분들 피해가 없었으면 함. 정말 믿고 살 만한 곳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