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실 특유의 달큰한 향"
직접 재배한 국산 매실 원액

직접 재배한 경남 하동 매실!
경남 하동에서 직접 키운 100% 국산 매실만을 사용합니다. 특히 저희가 있는 이곳은 경남 하동군 지리산 기슭의 해발 400m에 자리하고 있으며 밤과 낮의 기온차가 커 신선한 매실 재배의 아주 최적의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고객님의 식탁까지 저희 매실만의 놀라운 신선함을 그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선한 황매실로 '쓴맛' 완벽 제거!
30년 동안 매실농사에 전념한 노하우로 좋은 매실만을 재배, 수확하고 있습니다. 노랗게 잘 익은 황매실만을 사용하여 매실원액을 만들고 있어 향이 더욱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랍니다. 청매실로 만든 매실원액은 신맛이 강하고 쓴맛이 느껴지나, 황매실로 만든 저희 매실원액은 깔끔한 뒷맛에 또 한번 놀라실 겁니다.

30년 전통이 담긴 특별함!
제조 방식 또한 저희의 오랜 노하우가 담겨 더욱 특별하답니다. 끓이는 것이 아닌 '전통' 저온숙성으로 제조해 맛이 부드럽고 신맛이 강하지 않습니다. 매실은 자연숙성시켜 본연의 향긋한 향이 그대로 풍겨 누구나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30년 전통의 맛, 드셔보시면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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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방법]
수령 후 28℃ 이하의 상온 보관해 주세요.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을 권장드립니다.
[소비 기한]
2025.12.19 입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매실원액은 기호에 따라 따뜻한 물에 매실차로 드셔도 좋고, 냉수에 희석하여 아이스 음료로 드셔도 좋습니다.
또한 육류 음식 조리에 첨가하여 육질을 부드럽게 하거나 천연 조미료로 사용하시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1972년부터 30년 넘게 매실농사에 전념해온 진정한 농부, 이춘대입니다. 항상 농심으로 고객님들께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늘 건강한 우리 먹거리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