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무주에서 자라 더 달콤한
무주 늙은 호박채

은은한 단맛과 촉촉한 식감이 매력적이에요
무주 반딧불 마을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토양에서 자란 토종 호박이에요. 속살이 노랗게 익어 자연스러운 단맛이 가득하답니다. 부드럽게 썰어진 호박 채는 생으로 드시기에도 좋아요. 꿀처럼 달콤하면서도 호박 본연의 담백함이 살아있어요.


까다롭게 고른 신선함 그대로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호박 중에서도 가장 맛있게 익은 것만 골라내요. 신선도 유지를 위해 진공포장으로 깔끔하게 포장했답니다. 방부제나 보존제 같은 첨가물 없이 호박 본연의 맛을 즐기실 수 있어요. 수확 직후 바로 손질해서 더욱 신선한 상태로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건강 간식
샐러드에 넣어도 좋고, 밥반찬으로 먹어도 좋아요. 간단한 찌개나 볶음에 넣어도 맛있답니다.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식사 반찬으로도 훌륭해요. 아이들 간식이나 출출할 때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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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기한]
냉장 보관 시 3일, 냉동 보관 시 6개월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전남 무주 박동하]
건조 과정에서도 온도를 세심히 조절하여 영양 손실을 줄였습니다. 호박의 달콤함과 영양을 그대로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달콤한 호박채, 남녀노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1등 반찬입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전남 무주]
무주의 맑은 공기에서 정성껏 재배한 늙은 호박을 깔끔하게 손질하여 보내드립니다. 호박 중에서도 엄선한 진짜 호박을 사용하니 안심하고 맛있게 드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