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톡 터지는 달콤한 식감의
만다린

오렌지와 귤의 매력을 담다
한국 귤보다 짙은 주황색 껍질에 오렌지와 귤을 닮은 외형을 가진 만다린이에요. 크기는 100g 내외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랍니다. 한국 귤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맛은 오렌지에 가까워서 미국 귤이라고도 불리고 있어요. 신맛이 적고 당도가 높으며, 과육이 탱글탱글해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특징이에요.

신선함을 담아내는 선별 과정
당일 선별 및 출고 작업으로 신선도를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엄선된 과일만을 선별해 고객님께 전달하기 때문에 믿고 즐길 수 있답니다.

일상 속 달콤한 즐거움
신맛이 적고 달달한 맛이 강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탄탄한 과육은 그대로 까먹어도 좋고,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간식으로 집어 먹기에도 제격이에요. 달콤한 맛과 톡톡한 식감으로 하루 중 언제든 기분 좋은 순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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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상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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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미국의 만다린 농가에서 좋은 상품만 수입해와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미국의 온화한 기후 지역에서 재배되는 만다린은 풍부한 일조량과 적절한 강우량 속에서 자연스럽게 당도를 높여가요. 미국 만다린 농가는 최적의 수확 시기를 정확히 판단하여 당일 선별 및 출고하기 때문에 신선함이 살아있어요. 껍질이 짙은 주황색으로 익은 과실만을 엄선하여 보내드리므로, 한국 귤보다 훨씬 달콤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