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간만 맛볼 수 있는
겨울 제철 강원도 알도루묵


겨울철 별미 도루묵
독특한 외형과 뛰어난 맛으로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도로묵은 겨울철 별미로 손꼽히죠. 초록,노랑,갈색,연두색으로 다양한 빛깔을 띄는 알을 한 입 먹으면,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경쾌한 소리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여기에 부드러운 살이 더해져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맛을 만날 수 있답니다.


지금이 제철이에요
생 도루묵은 추운겨울 12~1월사이만 조업이 되는 시기로 제철이 아니면 맛볼수 없는 귀한 생선이에요. 강원도 주문진과 속초, 거진에서 밤새 조업 후 당일 새벽에 들어온 조업어선의 가장 싱싱한 도루묵으로 보내드려요.


다채롭게 즐겨요
도루묵은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어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지느러미와 꼬리 정도만 떼어낸 후 석쇠에 구워 소금을 뿌려가며 즐겨보세요. 특별한 양념장으로 요리하지 않아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맛볼 수 있답니다. 그 외에도, 찌개나 조림 등으로 만들어 도루묵의 맛을 만끽해 보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장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하루정도는 냉장 보관이 가능하고 이후에는 냉동 보관 추천드립니다.
[소비 기한]
당일 잡이 생물을 보내드리는 특성상, 별도의 소비 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수령 후, 1~2일내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강원 강릉 김혜진]
강원도 강릉 수협중도매인으로 강원도 수산물 취급하며 물고기 손질하는 김혜진 입니다. 맛있는 강릉 앞바다 수산물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강원 강릉]
청정 동해안 강릉에서 잡은 맛있는 수산물 입니다.
안내 사항
-신선한 도루묵은 특유의 점액질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참고하여 구매 부탁 드립니다.
- 매일 그날 그날 잡은 도루묵을 보내고 재고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생선으로 산지바다날씨에 따라 출고가 지연될수 있습니다.
- 생물 알도루묵은 조업시마다 크기가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알도루묵으로 선별하여 보내드리지만 유관으로만 확인이 되어 가끔 알도루묵이 알을 풀어버려 알이 없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 알도루묵의 알의 색깔은 초록,노랑,갈색,연두색으로 다양한 빛깔을 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