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먹어서 큰일😅
두 번 튀긴 진미채튀김

손이 가요 손이 가🎵
술 안주로 드시면 술이 술술 넘어가는 진미채튀김입니다. 오징어 진미채 원물을 그대로 튀겨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함과 쫄깃함이 살아있습니다.
간이 세지 않고 담백해 술안주로 먹다 보면 순식간에 사라지게 된답니다.

바삭함을 제대로 살렸습니다!
튀김의 생명은 바삭함! 두 번에 걸쳐 튀기고 열풍으로 가열 건조해 빠삭빠삭함이 제대로 살아있습니다.
질소 포장하여 보내드려 갓 만들었을 때의 바삭함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카놀라유로 튀긴 프리미엄 진미채튀김
시중에는 가격을 낮추기 위해 팜유로 튀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이윤이 적더라도 최고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오로지 카놀라유로만 튀깁니다. 깨끗한 기름을 유지하기 때문에 기름 냄새가 전혀 없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상품은 지퍼팩 포장에 담아 드려 드실 만큼 나눠 드시기 좋습니다.
종이 상자에 넣어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상온 보관해 주세요.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맥주 안주로는 마른 안주 등 다양한 상품이 존재합니다. 저는 특색 있으면서도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찾고 있었는데요. 그때 들어온 재료가 오징어였습니다.
진미채로 어떤 걸 할 수 있을까 하다가 튀겨보니 바삭바삭하고 고소하니 맛이 일품이더라고요. 주변에도 권해 보니 너무 맛있다고 하여 상품으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HACCP 인증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