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구매했을 때보다 상품이 대체적으로 겉 보기엔 괜찮음. 한 개를 손질했을땐 깨끗하고 부드럽고 향도 좋았음. 그런데, 저녁에 상품을 다 손질하는데 껍질을 벗기는 순간ㅡ깜놀. 누렇게군데군데:상한것처럼 에궁 사진을 찍으려해도 물에 손이 젖어서...ㅠㅠ거의다 그렇슴. (맨먼저 까 먹은거랑 또 한개랑만 빼고는 )꺼뭇커뭇 한개는 아예 구제불능임ㅡ>안에까지 ㅠ교환하기도 복잡하고, 바쁜 일이 많아서 그냥저냥 먹기로 함.첫번째꺼 손질해서 먹었을 땐 재 구매각이었는데ㅠ 500G만 구매하길 잘했슴. 1KG을 구매했으면 어쩔뻔ㅠ. 1KG을 구매 안 하길 정말 잘 했슴.ㅡ부드럽기는 함 부드러운것 빼면 별로임.무튼 수고하셨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