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만큼 더 맛있습니다"
크기에 놀라는 동해안 대 삼치


크기에 놀라고! 맛에 더 놀라고!
지금까지 1kg 내외의 삼치를 드시고 계시지 않으셨나요? 시중에 흔히 유통되는 삼치는 30cm 내외로 대 삼치에 비하면 맛이 덜 들어 있습니다. 삼치는 크기가 클수록 맛도 좋다는 사실!
저희는 삼치 중에서도 3kg 이상인 대 삼치를 선보입니다. 받는 순간 크기에 놀라실 거예요. 두툼한 만큼 살이 많아 만족도가 높고 잔가시가 적어 일반 삼치와는 확실한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먹어도 맛나요😋
삼치는 고등어, 꽁치와 함께 대표적인 등푸른 생선의 하나로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일품! 대 삼치 한 마리를 통째로 푸짐하게 보내드리니 삼치구이, 삼치조림, 삼치 스테이크 등 다양한 요리로 즐겨 보세요!

손질까지 완벽하게!
번거로운 손질 없이 바로 조리해 드실 수 있도록 머리, 내장, 꼬리, 지느러미 등을 최대한 제거한 다음 드시기 좋게 토막 내어 보내드립니다.
품질에 자신 있기 때문에 소금간은 따로 하지 않았으니 취향에 따라 소금간을 해드시면 됩니다.

당일 조업 급속 냉동 원칙
수산물은 신선함이 생명! 동해안에서 삼치를 어획하자마자 급속 냉동하여 어획 당시의 싱싱함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동해 바다의 싱싱함을 식탁 위에서 느껴 보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상품은 급속 냉동하여 보내드립니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 드립니다.
크기 안내

신선식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냉동 보관 시 2년까지 보관 가능하나 생물 특성상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손질하여 보내드리기 때문에 크게 손질하실 것은 없습니다.
그대로 익히거나 가볍게 헹군 후 조리해 드시면 됩니다.
* 해동 시 2-6시간 정도 냉장 해동해 주세요. 해동 환경과 살의 두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조리 전 또는 조리 시 수분이 빠지면 살의 맛이 떨어질수 있습니다. 이 경우 조리 전 식용유를 한 번 둘러 주셔도 좋습니다.
* 간이 맞지 않을 경우 조리 전 해동 후 30-60분 정도 소금 간을 하시고 헹군 후 조리해 주세요.
* 냉동으로 바로 구워 드실 경우 평소보다 기름을 50% 정도 더 두르고 뚜껑을 닫아 주세요. 약불에서 중불로 속살을 반쯤 익힌 다음 뒤집고 다시 익히시면 됩니다. 조리 후 5분 전후로 뜸을 들이시면 속살까지 잘 익습니다.
* 살이 두꺼우므로 칼집을 내고 굽는 것도 좋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50여년 넘게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김상래입니다. 오랜 노하우를 담아 누구보다 좋은 상품을 보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청정 해역을 자랑하는 경상북도 울진에서 어획합니다.
안내 사항
- 수작업으로 손질한 다음 급속 냉동하기 때문에 표면이 거칠게 나오거나 깔끔하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간헐적으로 진공 또는 밀봉이 풀릴 수도 있습니다.
- 고래 회충 외 기타 물고기에 기생하는 충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제거 후 섭취하셔도 됩니다.
- 조업 상황이나 작업 여건에 따라 상품의 핏기가 제거 안될 수도 있습니다. 조리용으로 추천드립니다.
- 내장 또는 혈압육 또는 간헐적으로 살에 있을 수 있습니다. 60도 1분 이상 가열 시 소멸됩니다.
- 혼획 과정에서 잡내나 본상품 특유의 냄새 또는 수산물이다보니 비린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든 생선의 내장과 혈압육에는 회충이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생물로 받으실 경우 제거되지 못한 충 또는 충의 일부가 살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회로 드시는 경우 항상 인지를 하셔야 하며 조리 시 60도 이상의 열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 하였을 경우 인체에 무해합니다.
- 날씨로 영향으로 냉동 상품이 녹아서 도착하거나 생물 상품이 얼어서 도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위 내용으로 인하여 반품 또는 환불은 불가하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