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고 믿고 구매했지만 개인 차가 있는점 고려한 후기 입니다.
타마켓에서 구입한 된장 그대로 먹기 힘들어오리지널 된장을 찾았는데 제가 후기만 보고 구매해서 원하는 된장은 아니었네요.
이 된장은 풀었을때 고추가루도 채에 걸려지더라구요.
맛은 순수 콩만으로 된것이 아닌 쌈장류 된장맛이라 맛이 가미되었구나 싶더라구요.
저는 미식가가 아니라 예민하지 않은데 남편은 한술 뜨고 가미된맛임을 애기하더라구요.
구수한 된장찌개 맛이 그리워 구매했는데 담부턴 상품명을 제대로 읽어야겠어요.
후기는 그다음 차례인듯합니다.
총평으로 된장찌개 끊일적 다른 된장을 추가하게 되네요.
3팩을 언제 쌈장으로 먹을까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