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낮이 조절하려면 나사를 일일이 풀었다 조였다 해야 하네요. 바람세기 1단계는 "삐"하는 소리가 나서 귀에 거슬립니다. 받침대 연결하니 너무 약하네요. 안전하게 쓰려면 높낮이 조절하는 봉 하나는 빼고 짧게 써야겠습니다. 전기 연결하는 USB도 허접하구요. 그냥 일반 선풍기처럼 그런 콘센트줄로 하시지. 가벼운건 좋지만 대체적으로 아쉬움이 많은 제품입니다. 할인을 많이해서 저렴한 가격이라 그걸 위안삼고 써야겠습니다. 이걸 할인전 가격 149,000원 주고는 못 사겠네요. 주문한것이니 암튼 잘은 쓰겠습니다. 작아서 귀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