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깜짝 놀랐네요! 꼴뚜기 젖갈을 넘 좋아하는 사람으로 자신있게 추천 합니다.여기저기 다 주문했는데 매번 실패 해서 못먹고 버리는게 일상 이였는데 여기 꼴뚜기 젖갈은 젖갈이라고 하면 안될듯요.간도 짜지않고 그렇게 달지도 않아서 무침 이라고 해야될거 같아요. 반심반으로 한통만 주문했는데 한끼로 넘 마니 먹어서 바로 재주문 해서 지인도 한통 선물하고 냉동실에 쟁여야 할듯요.
넘 맛있어서 흥분함서 후기 남기네요.
진짜 입맛없을때나 누룽지에 먹어도 밥 도둑이네요.맛있게 만들어 주셔서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앞으로도 쭈욱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