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 생각보다 적지않은데 꼴두기크기가 좀 작구요
조금 달아서 고춧가루 청량고추첨가하니 희석됫어요~
옵션: 꼴뚜기젓 300g 1통
계속 재구매 하게 되네요.
넘 안짜고 맛있어서 없음 안되는 밑반찬!
이번엔 동생네 줬더니 맛있다고,난리요.
옵션: 꼴뚜기젓 300g 1통
정말 깜짝 놀랐네요! 꼴뚜기 젖갈을 넘 좋아하는 사람으로 자신있게 추천 합니다.여기저기 다 주문했는데 매번 실패 해서 못먹고 버리는게 일상 이였는데 여기 꼴뚜기 젖갈은 젖갈이라고 하면 안될듯요.간도 짜지않고 그렇게 달지도 않아서 무침 이라고 해야될거 같아요. 반심반으로 한통만 주문했는데 한끼로 넘 마니 먹어서 바로 재주문 해서 지인도 한통 선물하고 냉동실에 쟁여야 할듯요.
넘 맛있어서 흥분함서 후기 남기네요.
진짜 입맛없을때나 누룽지에 먹어도 밥 도둑이네요.맛있게 만들어 주셔서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앞으로도 쭈욱 부탁 드려요~~~
옵션: 꼴뚜기젓 300g 1통
팔도에서 꼴뚜기젓갈을 보니 엄마생각이 나서 시켜봤네요.
어려서 밥상위에 올라오던 맛은 아니어 아쉬워요.
잘은 먹지안은 반찬이였지만,
젓갈로 삭힌 꼴뚜기라 쫄깃한 맛이 있었다는 기억이거든요.
이건 삭히지안은 무침같은 맛이라 좀 미끌거리는 식감이네요.
향수로 떠오르는 어렸을때 엄마의 밥상이 그리워집니다.
팔도에서 꼴뚜기젓갈을 보니 엄마생각이 나서 시켜봤네요.
어려서 밥상위에 올라오던 맛은 아니어 아쉬워요.
잘은 먹지안은 반찬이였지만,
젓갈로 삭힌 꼴뚜기라 쫄깃한 맛이 있었다는 기억이거든요.
이건 삭히지안은 무침같은 맛이라 좀 미끌거리는 식감이네요.
향수로 떠오르는 어렸을때 엄마의 밥상이 그리워집니다.
아이보리
341번 구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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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꼴뚜기젓 300g 1통
양은 생각보다 적지않은데 꼴두기크기가 좀 작구요
조금 달아서 고춧가루 청량고추첨가하니 희석됫어요~
이재숙
509번 구매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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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꼴뚜기젓 300g 1통
계속 재구매 하게 되네요.
넘 안짜고 맛있어서 없음 안되는 밑반찬!
이번엔 동생네 줬더니 맛있다고,난리요.
mhj
326번 구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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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꼴뚜기젓 300g 1통
짜지않고 맛있네요~~
추풍(원주추어탕)
561번 구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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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꼴뚜기젓 300g 1통
제가 꼴뚜기젓갈 좋아하는데 잘없거든요
맛있게 먹었어요
번창하세요
이재숙
509번 구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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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꼴뚜기젓 300g 1통
정말 깜짝 놀랐네요! 꼴뚜기 젖갈을 넘 좋아하는 사람으로 자신있게 추천 합니다.여기저기 다 주문했는데 매번 실패 해서 못먹고 버리는게 일상 이였는데 여기 꼴뚜기 젖갈은 젖갈이라고 하면 안될듯요.간도 짜지않고 그렇게 달지도 않아서 무침 이라고 해야될거 같아요. 반심반으로 한통만 주문했는데 한끼로 넘 마니 먹어서 바로 재주문 해서 지인도 한통 선물하고 냉동실에 쟁여야 할듯요.
넘 맛있어서 흥분함서 후기 남기네요.
진짜 입맛없을때나 누룽지에 먹어도 밥 도둑이네요.맛있게 만들어 주셔서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앞으로도 쭈욱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