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까지 갈 필요 없어요"
거반도 납작복숭아

귀한 만큼 더 맛있습니다
유럽 여행 가면 꼭 드시고 온다는 납작복숭아입니다. 이제 납작복숭아를 우리나라에서도 맛볼 수 있다는 사실!
다만 국내 기후 특성상 키우기가 쉽지 않아 여전히 귀한 과일입니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재배에 성공한 만큼 맛은 좋으니 믿고 드셔도 좋습니다.


향긋함에 반할 거예요
납작복숭아는 일반 복숭아에 비해 약 1브릭스 정도 높아 달콤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한입 베어무는 순간 향긋한 과즙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납작복숭아라는 이름답게 납작해서 한 손에 들고 베어 먹기도 편하답니다. 처음에는 살짝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후숙할수록 당도가 올라옵니다!

망설이다 보면 끝나요😂
납작복숭아는 다른 복숭아에 비해 수확 기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8월 중순에서 말 사이, 딱 2주만 맛볼 수 있으니 이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실온 상태로 플라스틱 팩에 담은 후 종이 상자에 넣어 드립니다.
크기 안내

신선식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품종 특성상 겉과 속이 초록빛을 띨 수 있지만 품종 특성이므로 드셔도 됩니다. 수령 후 너무 단단하다 싶으면 상온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 후숙 후 드세요.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북 상주 이지영]
수십년째 복숭아를 재배해 오고 있는 이지영입니다. 오랜 시도 끝에 몇 년 전부터 납작복숭아를 재배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게 키운 만큼 맛은 보장합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북 상주]
풍부한 일조량으로 복숭아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경북 상주에서 재배합니다.
안내 사항


거반도 납작복숭아는 품종 특성상 꼭지 부분에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상품 이상이 아니며 우리나라 기후 특성상 납작복숭아 품종에서 흔히 일어나는 현상 중 하나입니다.
다만, 비가 많이 올 경우 갈라진 꼭지 부분을 통해 빗물이 들어가서 씨가 상할 수 있습니다. 상품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사진과 함께 팔도감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꼭지 부분에 보이는 자국은 자라는 과정에서 나뭇가지에 찍힌 것으로 상품 이상이 아니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품종 특성상 겉과 속이 초록빛을 띨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