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 안주로 딱 좋은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마른 한치


선도 좋은 한치만 말렸습니다
다리 길이가 한 치 정도로 짧아 '한치'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시중에 저렴하게 유통되는 작고 붉은빛 한치가 아닌, 먹음직한 크기에 뽀얗고 밝은 빛의 한치를 선별했습니다.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식감!
마른 오징어는 꼭꼭 씹어 먹야 하는 쫄깃한 식감이라면 한치는 야들야들한 맛을 냅니다. 고소하고 진한 오징어와 달리 부드러운 단맛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장기 보관 시 냉동 보관을 추천 드립니다.
이렇게 섭취해 주세요
마른 한치를 석쇠로 불에 구워서 드시면 좋습니다. 너무 바싹 구우면 한치의 부드러운 식감이 딱딱해질 수 있으니 살짝만 구워 주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대표 생산자 조효현입니다.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경영혁신중소기업·기술혁신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국제 품질관리 기준인 ISO9001 및 HACCP을 획득하여 믿고 드실 수 있는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안내 사항
베트남에서 어획된 품질 좋은 한치를 국내에서 선별, 손질, 포장하고 있습니다.

[크기 비교]
위 사진은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