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내음 가득한 별미 해초
쌈다시마


쌈 채소 대신! 넓고 탱글한 바다채소!
국내 청정 해역에서 자란 다시마를 넓게 손질해
쌈용으로 활용하기 좋게 염장 처리한 쌈다시마예요.
해동 후 짠기를 빼면 탄탄하고 매끈한 식감이 살아나고,
비린 맛 없이 은은한 감칠맛이 올라와
고기나 밥을 싸 먹으면 깔끔하고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다양한 요리에 두루 쓰이는 식재료
씻거나 데칠 필요 없이,
해동 후 물에 한 번만 헹궈주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쌈용 외에도 숙회나 초무침, 비빔면 고명으로 활용할 수 있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깁니다.
냉장고에 하나쯤 두면 별미가 되는 바다 채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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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방법]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포장일로부터 1년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전남 진도 안옥남]
해조류 유통과 가공에 오랜 경험을 가진 생산자들이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어민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좋은 원물은 정직한 손에서 나온다는 철학 아래, 손질부터 선별,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책임지고 있습니다.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신선하고 믿을 수 있게 만들어 팔도 이웃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전남 진도]
청정한 바닷물과 바람이 살아 있는 국내 해역에서 해조류를 직접 수확합니다. 수확한 원물은 위생적으로 손질·선별·포장되며, 숙련된 작업자가 하나하나 품질을 확인합니다. 신선도부터 위생,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