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진한 알이 한가득!
봄 꽃게


입에서 녹아내리는 탱글탱글한 속살
서해바다 연평도에서 잡은 제철 봄 꽃게입니다. 탱글탱글한 살과 녹진한 알이 한대 모여 입에서 스르르 녹아요.
3~5월 봄 시즌을 자랑하는 활 암꽃게는 제철에 드셔야 제맛입니다. 살도 많고 알수율도 지금이 가장 차올랐어요.


신선도를 가득 담아 보내드려요
30년 노하우로 직접 경매하고 4차 선별하여 발송합니다. 빙결 포장해 신선도와 맛을 오래 유지해 보내드려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 아이스박스에 비닐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 저희는 발송전 빙결 포장을 합니다. 최대한 신선도와 맛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살아 있는 꽃게를 차가운 얼음 물에 담가, 가수면 상태로 기절 시킨 후 빙장 포장하여 보내드리는 방식입니다.
- 빙장 꽃게는 움직이지 않으며 수령 후 죽어있을 수 있지만 신선도는 가장 선도 높고 안전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당일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냉동 보관 시 선도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손질해 주세요
솔로 꽃게의 배딱지, 등딱지, 아가미 쪽, 각이 져있는 마디 마디를 솔질해 주세요.
입을 따서 피를 제거하고 배부분을 눌러 똥을 빼주셔야 비린 맛이 나지 않습니다.
그물로 잡아서 떼는 과정에서 꽃게의 상함을 최소화 하다보니 일부 그물이 남아있는 경우가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30년 경력으로 알배기 꽃게를 선별합니다. 잘 선별해 낸 활 암꽃게는 알수율이 80%가 넘는 엄청난 알수율을 자랑하죠. 직접 중매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자신 있게 선별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국내산 꽃게의 3분의 1이 잡히는 서해바다 연평도에서 잡은 활 암꽃게입니다.
안내 사항
- 자숙 또는 배송 중의 자연적인 수분 감량으로 인해 중량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게는 싱싱한 상태로 보내드리지만 배송 과정에서 다소 쳐진 상태로 배송될 수 있습니다.
- 게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스로 다리를 떨어뜨리기도 하기 때문에 일부 다리가 떨어진 상품이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산소와 맞닿게 되면 갈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선도와 맛에는 문제 없지만 빠른 시일 내에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