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을 싸먹어도 밥에 비벼 먹어도 된장국을 끓일때 다른 된장에 썪어 넣어 끓였어도 구수함이 좋았고 된장에 넣어준 고추가 된장의 밋밋함을 잡아주어 느기함없이 그렇다고 고추의 매운 맛이 된장 본연의 맛을 헤치지 않고 깔끔해서 좋았어요. 빤매자분의 수고로움은 이루다 말할수 없겠지만 다만 소비자로서 양이 아쉽고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것이 조금은 망설이게 합니다. 그러나 다시 먹고 싶은 맛이었구요.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쉬리
125번 구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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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땡초비빔된장 300g
두번째 주문인데, 첫번째는 너무 맛있어서 아껴먹었는데, 두번째는 이상하게 처음만 못하네요.제 입맛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