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쫀득 찰기 가득!
국내산 햇 찰보리

찰기 가득 구수한 찰보리
밥을 지으면 알알이 따로 놀던 기존의 보리와 달리 찰기를 넣어 쫀득한 식감을 살린 찰보리입니다. 흰쌀이나 찹쌀을 넣지 않아도 찰보리만의 찰기만으로 찰진 밥이 완성!

차원이 다른 신선함!
최근 도정을 원칙으로 고객님의 식탁까지 신선함을 가져다 드리고자 노력합니다.

다양하게 활용하는 쫀득함!
찰보리는 물을 빨리 흡수하고 잘 퍼지기 때문에 따로 삶지 않고 쌀과 함께 밥을 지어도 좋아요. 보리죽이나 기름기 없는 팬에 살짝 볶아 보리차 등으로 드셔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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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을 오래도록 느끼실 수 있도록 지퍼백 포장으로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직사광선을 피해 공기가 잘 통하는 서늘한 곳이나 냉장 보관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