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릇 뚝딱하게 되는
걸쭉하고 든든한 오리탕

뜨끈한 보양식을 찾고 있다면!
구수하면서도 걸쭉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오리탕입니다.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보양식을 찾으셨던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일반 오리고기와 쫀쫀한 식감으로 사랑 받는 오리 목살을 함께 사용합니다.

엄선한 국산 재료의 풍미
국내산 오리고기로 만듭니다. 오리고기를 비롯해 된장, 마늘, 대파, 양파, 깻잎도 국내산으로 사용했어요. 오리탕의 맛은 좋은 재료에서 나온답니다.

재료 손질부터 다릅니다
도계장에서 오리를 들여 오는 것부터 발골하고 포를 떠서 손질하는 것까지 전부 직접합니다.
아무리 양이 많더라도 20년 경력의 가금류 발골 전문가의 지휘 아래 직접 재료를 손질합니다.

옵션. 장터국밥
어린이도 먹을 수 있을 정도의 맵기로 매운 음식을 잘 못 드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상품은 600g씩 냉동으로 개별 포장되어 있습니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서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이렇게 조리해 주세요
1. 냉장실에서 하루 정도 두고 해동해 주세요.
2. 해동된 상품을 냄비에 넣고 가열하여 섭취해 줏요.
* 해동되지 않은 상품을 억지로 가열하면 냄비나 음식이 탈 수 있습니다.
* 냉동 상태로 가열하면 고기가 질겨지므로 시간을 두고 해동하시거나, 급속 해동 시 흐르는 물에 해동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더운 날 상온 해동하시면 음식이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3. 남은 국물에 김, 김치, 참기름을 넣고 밥을 볶아 드셔도 아주 맛있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오리고기는 닭보다 크고 비쌉니다. 기후에 민감하여 성장속도도 느리고 조류 독감과 같은 계절성 전염병에도 민감하여 닭만큼 개체수 회복력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한 해도 빠짐없이 오리 파동이 일어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리고기를 포기하지 않으니 단골 분들이 생기고 팔도감까지 인연이 닿았습니다.
원료 조달부터가 참 어려운 오리! 귀하게 조달해서 귀하게 조리합니다. 그 진심이 드시는 분들께 닿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