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가 직접 키운
비진도 노지 땅두릅


노지에서 직접 키워냈어요
옅은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봄나물 땅두릅입니다. 해풍을 이겨낸 노지 땅두릅인 만큼 그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대가 굵고 진한 두릅 향이 좋아요. 하우스 생산이 아닌 노지에서 직접 키워 자연 그대로의 영양과 맛이 담겨있답니다.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산지에서 바로 보내드려 싱싱함 하나는 보장합니다. 채취 당일 채취한 땅두릅을 보내드려요.


땅두릅을 맛나게 먹는 방법
간편하게 샐러드 드실 때 곁들여 드세요. 땅두릅을 오래 데치면 영양소가 파괴되기에 때문에 1분 내외로 살짝만 데쳐 주시면 쌉싸름한 맛의 신선한 땅두릅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초장에 찍어서, 돼지고기와 소고기와도 너무 잘 어울려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실온 상태로 종이박스에 담아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살짝 데쳐서 물기를 뺀 후 나란히 펴서 넣어준 다음 냉동실에 보관하시면 더욱 오래 보관하시며 드실 수 있습니다.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에서 농업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김용권입니다. 봄이 되면 하나씩 초록의 싹을 틔우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즐거움을 얻고 있답니다. 늘 한결같이 착실하게 농사하며 부지런하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기후가 따뜻해 농사짓기에 아주 적합한 경남 통영 비진도에서 생산합니다.
안내 사항
노지 농산물이기 때문에 지저분하다, 가늘다, 굵다 등으로 인한 환불 요청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