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은 투박해도 맛과 향은 살아있는
고년근 파지삼 50g(8-10뿌리)

자연이 키운 쌉싸름한 풍미
깊고 균형 잡힌 풍미의 파지삼은 9~11년근 고년근만을 엄선해 진한 맛을 담았어요. 자연에서 키운 아삭한 식감과 쌉싸름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예쁘지 않고 흠집이 있을 수 있지만 고년근 삼의 맛은 그대로예요.

진한 파지삼의 향과 맛
무거름으로 재배한 파지삼 하나면 요리의 맛이 한층 깊어져요. 국이나 탕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한껏 끌어올리고, 그대로 넣어 담금주로 만들어도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파지삼
당일 채취한 삼을 까다롭게 선별했어요. 꿀과 함께 먹거나 각종 요리에 넣기 좋습니다. 조금 못생겼어도 깊은 맛은 그대로인 고년근 산삼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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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식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강원 원주 김종일]
시간을 들여 제대로 키운 고년근만을 모아, 진한 향과 풍미를 원하는 분들께 딱 맞게 준비했습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선별한 고품질의 산삼 본연의 쌈싸름한 맛을 즐겨보세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강원 원주]
강원도 해발 300m 청정 산지에서 무거름·무농약으로 정직하게 길러낸 산양삼만을 선별했습니다. 정성을 담아 키워 믿고 드실 수 있습니다.
안내사항
산지 사정에 따라 산양삼의 원산지가 강원도 횡성 이외에 강원도 평창, 경기도 양평으로 출고될 수 있습니다.